코로나 실제 감염 후기 및 치료방법 후기 공유

최근 몇년간 전세계를 들쑤셨던 전염병인 코로나 바이러스에 종지부를 찍는 듯한 분위기 속에서 근래 다시 감염자가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첫 발병시기부터 잠잠해지던 시기까지 단 한번도 걸리지 않았던 코로나에 감염되어 굉장히 고생했다가 많이 나아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기와 제 개인적으로 대처했던 치료 방법 후기에 대해서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코로나 감염시 나타나는 증상

코로나 실제 감염 후기 및 치료방법 후기 공유

지난 2023년 6월 30일경 금요일경 여름 독감이 유행중인 때에 회사 직장동료가 굉장히 심한 독감에 걸려 고열을 동반한 인후통 등의 증세를 보였습니다. 어쩌다가 함께 식당에 동행하게 되었지만 서로 관리차 다른 멀리 떨어진 테이블에 따로 안게 되었고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당일 저녁에는 지인들과의 약속이 있어 술자리를 가진 후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버스정류장에서 막차를 타고자 1시간 가량 밤 12시 전후로 버스를 기다리게 되었고 2023년 7월 1일 토요일경 오전부터 목이 칼칼해지는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종식된 것으로 보고 독감의 증상이라고 생각하며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당일 저녁부터 급성 고열을 동반한 어지럼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온몸이 땀으로 젖는 등의 심한 감기 몸살과 같은 증세를 함께하기 시작했습니다.


독감을 빨리 낫게 할 방법으로 생각한 목욕탕 방문

2023년 7월 2일 일요일에는 아침 일찍 오픈하는 인근 목욕탕을 방문해서 한증막에서 30분 이상, 탕에서 30분 이상의 시간을 보내며 독감이라 생각했던 증세를 호전시키기 위해 최대한 땀을 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후 많은 양의 땀을 흘리고 집에서 상비용으로 구비해두었던 감기약을 먹으며 어느정도 상태가 호전되기 시작했습니다.


독감이라 생각했던 모든 증상들이 코로나 증상

2023년 7월 3일 월요일 정상적인 회사 출근 이후 독감 증상을 퍼뜨리지 않기 위해 KF-94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한 뒤 오후 5시경 근처에 있는 병원으로 내방하게 됩니다. 독감증세라 설명드린 후 의사 선생님과의 면담을 기다리던중 간호사분께서 열 체크를 위해 귀에서 온도 체크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체온이 37도가 넘어가는 수치를 발견하게 되면서 코로나 검사를 함께 병행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별 달리 생각이 없었던 코로나에 대해서 이번 독감으로 검사받기 위해 방문한 병원의 코로나 검사에 양성 반응을 확인하게 되었고 코로나 감염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경우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후에 나타난 증상들을 나열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목이 칼칼해지기 시작함
  • 고열을 동반한 식은땀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함
  • 어지럼증 동반
  • 강한 몸살을 동반
  • 입안이 마르고 기관지 부분이 건조해지기 시작
  • 팔과 등에서 지속적인 땀배출


코로나 감염을 낫게 하기위한 개인적인 노력들

코로나 실제 감염 후기 및 치료방법 후기 공유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이후, 빠른 회복을 위해서 코로나에 대해 알아보다가 알게된 사실이 코로나 역시 감기의 변종 바이러스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는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제조약이 감기약과 동일하다는 사실에서 두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감기를 빨리 낫게 하기 위해서 그동안 실행했던 노하우들을 공유해봅니다.


끼니에 맞춰서 식사하기

보통 감기에 걸리게 되면 입맛이 없어 끼니를 거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어떤 병이든지 빨리 낫기 위해서는 몸에 충분한 영양분이 공급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입맛이 없더라도 식사는 꼭 챙겨가며 몸의 균형을 안정화 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시간에 맞춰 처방받은 약 잘챙겨먹기

병원에서 처방 받은 감기약들은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를 겪은 우리나라에서 제조할 수 있는 효과가 있는 의약품들로 구성된 처방전이기 때문에 식사 후, 처방 받은 약들을 시간에 맞춰 잘 챙겨 먹었습니다. 추가로 테라플루 올데이와 나이트 2종류를 모두 구비하여 하루에 2~3포 정도 추가로 더 섭취해주었습니다.


체내 나쁜 성분을 배출할 반신욕하기

그동안 감기몸살을 겪으며 느꼈던 것은 체내에 있는 나쁜 성분들을 배뇨활동을 통해서 빼내는 것도 있지만 충분히 땀을 흘려주는 것이 효과적이었습니다. 이런 방안으로 두꺼운 이불을 덮고 잠을 청하는 방법도 있겠으나 너무 찝찝하기도 해서 집에서 반신욕을 통해 많은 양의 땀을 배출 시킴으로써 감기증세 완화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반신욕의 경우 몸살기운을 가장 빨리 낫는 방법으로 체감되는 방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코로나 감염 사실 확인 이후 해야할 것들

평소 코로나 감염은 저와는 관련없는 것으로 생각했던 것이 한창 유행하던 시절에도 전혀 걸리지 않고 백신도 3차까지 모두 접종완료한 상태였기에 걱정없이 있었지만 이번 코로나 감염으로 저와 접촉이 있었던 곳들에 대해서는 상세히 알리고 검사를 받기 권했습니다.

이후 병원에서 검사된 내용을 제가 살고있는 거주지의 보건소에 연락이 가게되고 보건소에서 역학조사로 설문조사를 받게되어 이에 응하였습니다. 참고로 현재까지도 코로나 감염시 국가에서 지원되는 항목들이 있어 보건소와 전화통화를 진행하며 필요한 내용들을 알리게 되었는데 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코로나 지원금 신청하는 기준 및 방법

현재 직장인을 대상으로 코로나에 감염시 지원되는 항목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 자가격리를 했을 경우와 자가격리를 하지 않은 경우에 따라 코로나 지원금의 혜택 여부가 나뉘게 된다고 합니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분들은 자가격리를 한 분들이며, 자가격리 기간이 보건소에서 알려주는 기간과 동일하다면 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 목록은 코로나 지원금 신청대상 및 혜택에 관한 내용입니다.

  • 코로나 지원금 신청 가능대상 : 자가격리 신청자
  • 지원금을 받기 위한 자가격리 일수 기준 : 총 5일
  • 직장인인 경우 사용한 휴가의 종류 : 무급 휴가
  • 코로나 지원금 금액 : 10만원

위 3가지 조건이 충족이 된다면 코로나 격리 지원금이 지급되게 되는데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신청 가능 대상자 중에 자가격리자만이 지원금 대상이 되게 됩니다. 이때 자가격리 기간이 5일 이상이 되어야 하며 직장인인 경우 유급휴가가 아닌 무급휴가여야만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추후 회사를 통해 유/무급 휴가인지 확인하는 신청서를 작성 및 제출해야 함.)

추가로 자가격리를 하지않고 활동하겠다고 하면 감염에 주의하며 안전하게 활동하되 지원금 혜택에서는 제외 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코로나 감염시 지원금은 위 조건들이 모두 충족 되었을 때, 거주지역마다 상이하지만 1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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