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 예금을 해두고 만기가 되었을 경우 통장 없이 꼭 예금 했던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야 해지 하는게 가능한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경우 내 예금을 어디서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필요한 준비물은 어떻게 될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만기 예금 꼭 가입했던 은행을 가야하는 걸까?

보통 예금을 했던 은행의 그 영업점에 가야 만기 해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정답은 그렇지 않습니다. 예금을 했던 은행이 아닌 해당 은행과 똑같은 은행을 전국 어디에서라도 해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통장까지 잃어버리게 된 경우에도 꼭 가입했던 은행에 가야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같은 동일한 은행 다른 영업점에 가서 해지 처리하는게 가능합니다. 추가로 도장 역시 잃어버렸다고 하더라도 해지가 가능합니다.
만기된 예금 통장 잃어버린 경우 해지하는 방법은?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통장과 도장을 분실한채 같은 은행 다른 영업점에서 해지처리 해야 하는 경우, 최소한의 준비물이 있기 마련입니다.
준비물은 본인의 신분증만 있으면 됩니다. 이게 가능한 것은 쉽게 설명하여 만기된 통장은 재발급 하면 되며, 잃어버린 도장은 다른 도장으로 바꿔 처리하거나 사인으로 변경 처리해서 만기 예금 해지처리를 진행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단, 여기서 주의 할 점은 위 같은 과정은 대리인(자녀, 배우자, 부모 등) 명의의 예금의 해지 처리는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반드시 본인이 예금주인 경우만 가능하며 이외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