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나 락발라드 종류에서 나오는 노래 가사 끝 음절에 적용시킬 수 있는 바이브레이션은 내는 것 만으로도 노래를 잘 부른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바이브레이션은 어떻게 잘 내는지 가장 쉬운 연습 방법을 설명드려보겠습니다.
바이브레이션 연습 추천 방법

사람들마다 바이브레이션의 연습 방법은 정말 다양합니다. 그중에서 제가 경험했던 바이브레이션 연습 방법은 주변에서 가장 많이 이 연습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방법으로 터득한 방법인 점 참고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오토바이 소리로 바이브레이션 연습 하기
제가 소개해드릴 바이브레이션 연습 방법은 바로 오토바이 소리를 내는 연습 방법입니다.
오토바이가 정차해 있을 때 나는 소리는 둥~둥~둥~ 하는 일정한 소리를 이용하는 방법인데 이 방법으로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연습할 때 소리내는 단어는 “아” 라는 단어를 대신해서 소리를 내시면 되며 오토바이가 정차해서 공회전 할 때 나오는 소리를 “아”라는 단어로 대신해서 일정한 소리를 연속해서 내주는 걸로 연습하시면 됩니다.
바이브레이션 연습 방법

먼저 “아” 라는 단어를 입 밖으로 편안하게 한번만 천천히 소리 내어 봅니다. 그러면 첫 소리에서는 호흡이 많이 실려 소리의 크기가 크게 나오게 되고, 끝에는 호흡이 줄어들면서 소리의 크기가 작아지게 됩니다.
여기서 “아” 라는 단어 한번을 소리 낸 것이 바이브레이션 연습의 포인트입니다.
“아” 라는 단어를 한번 소리낼 때 크기가 커진 것을 시작으로 호흡이 작아지면서 소리가 사라지는 것을 한번의 사이클로 기억해두고 연속해서 천천히 여러번 소리 내어봅니다.
그러면 “아” 라는 단어의 소리 크기가 뱉어낼 때마다 커졌다가 작아졌다가를 반복하게 되는데, 이것을 빠르게 하면 바이브레이션이 됩니다.
바이브레이션 빠르게 익히는 방법
바이브레이션을 연습하는 것은 대부분, 좋아하는 노래에서 바이브레이션이 나오기 때문에 그 노래를 따라서 불러보는 것을 목표로 연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연습할 노래를 선택하는게 좋은데, 좋아하는 가수가 부르는 노래에서 바이브레이션이 나오는 부분을 잘 기억해두었다가 이 가수가 바이브레이션을 어떻게 내는지 그 부분만을 집중적으로 들어봅니다.
그러면 그 가수만이 부를 수 있는 바이브레이션의 특징을 찾아낼 수 있게 되는데 그 소리를 위에서 설명한 바이브레이션 연습 방법으로 가수가 내는 바이브레이션 속도로 따라 해보는 겁니다.
보통 바이브레이션을 넣는 위치는 노래 후렴 문장의 끝 음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으니 이 부분을 잘 찾아서 들어보시면 바이브레이션 위치를 쉽게 찾아 연습하실 수 있습니다.
바이브레이션 다른 발음 바꿔서 연습해보기

제가 추천해드린 “아” 라는 단어는 보통 노래의 끝 단어가 “아” 소리로 끝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단어를 추천해드렸습니다.
예를 들어 더원이라는 가수의 사랑아라는 노래를 들어보면 후렴 중에 “사랑아 ~ 그리운 내 사랑아 ~~~” 로 “아” 발음으로 끝나는 게 대표적입니다.
또 다른 발음으로의 연습의 예로 나훈아의 테스 형을 들어보면 “테스 형~ 세상이 왜 이래~~~~” 로 바이브레이션이 들어가게 되는데 이때 끝 음인 “래” 발음은 “아” 가 아닌 “애-” 발음에 가깝기 때문에 다른 발음으로의 연습도 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바이브레이션 연습할 때 주의할 점
다양한 노래 강사들이 말하는 바이브레이션 연습 방법은 그 강사가 터득한 방법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연습하면 감을 잡기가 힘듭니다.
따라서 제가 소개해드린 방법으로 바이브레이션을 연습하는 것을 가장 기초적인 것으로 연습하시되 자유롭게 바이브레이션을 구사할 수 있게 되면 그 때 다른 종류의 바이브레이션을 연습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바이브레이션 종류에는 성대를 이용하거나 호흡을 이용한 바이브레이션이 있는데 제가 설명드린 방법은 호흡에 가까운 바이브레이션입니다.